DPI / AI / Open XDR / MDRMDR Portal

경보를 보내지 않습니다.
Case를 보냅니다.
— on the MDR Portal, where scattered alerts become a single case, a recommendation, and — once approved — an action.

MDR 포털은 신화에이티시큐가 직접 개발한 고객 관제 포털입니다. AI-Sensor가 탐지하고 Open XDR이 상관 분석한 결과를, 24시간 SOC가 읽어 하나의 Case로 정리합니다. 담당자는 쏟아지는 알림 대신 판단이 끝난 사건과 권고안을 받고, 승인 버튼을 누르면 차단이 실행됩니다. 밤에도, 주말에도, 담당자가 자리에 없어도 관제는 멈추지 않습니다.

The Brief

Section I · p. 02

보안 장비를 들이면 알림이 옵니다. 장비를 하나 더 들이면 알림이 두 배로 옵니다. 그렇게 다섯 개를 들인 어느 회사의 담당자는, 매일 아침 수천 건의 알림을 지우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그중 진짜 위협이 몇 건이었는지는—지운 뒤에는 알 수 없습니다. MDR 포털은 이 순서를 뒤집습니다. 흩어진 이벤트를 Graph ML로 묶어 하나의 Case로 만들고, 담당 관제사가 배정되어 근거를 정리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까지 적어 보냅니다. 고객이 승인하면 AI-Sensor나 기존 장비를 통해 그 자리에서 실행됩니다. 담당자가 읽는 것은 알림이 아니라 판단이 끝난 사건입니다.
알림을 보내는 회사는 많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보낸다.
참고 · ATSecu 통합보안관제 서비스 개요

Section II

경보가 아니라 Case

Operating Model

하루에 수천 건의 알림이 뜹니다. 그걸 그대로 담당자에게 넘기면, 담당자는 알림을 지우는 사람이 됩니다. 우리는 알림을 판단으로 바꾼 뒤에 전달합니다.

1

온보딩

자산·로그·보안장비·정책 범위를 함께 정의하고, 무엇을 위협으로 볼지 합의합니다.

2

수집 · 정규화

이벤트 품질을 점검하고 표준 스키마로 매핑합니다. 여기서 걸러진 노이즈는 뒤에서 다시 보지 않습니다.

3

탐지 · 상관

ML · 룰 · 킬체인 기준으로 분석합니다. Graph ML이 흩어진 이벤트의 연결을 찾습니다.

4

Case 분석

심각도 · 영향 범위 · 판단 근거를 하나의 Case로 묶습니다. 담당 관제사가 배정됩니다.

5

대응 · 보고

조치를 권고하고, 승인되면 실행합니다. 남은 것은 월간 개선 과제로 넘깁니다.

월간 산출물

전체 요약

Case 분석

Alert 분석

Asset 분석

License Volume

MITRE ATT&CK 활동 범위

개선 과제

경보를 전달하는 것은 관제가 아닙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까지 말할 수 있어야 관제입니다.
ATSecu 통합보안관제 서비스 · 운영 원칙

Section III

같은 화면을 봅니다

The Portal

고객사 담당자와 보안전문관제사가 각자 다른 도구를 쓰면, 대화는 메일과 전화로 흩어집니다. MDR 포털은 두 사람을 하나의 Case 위에 세웁니다.

대시보드

SOC Active
24/7 · 멀티 테넌트
MDR 포털 대시보드 — 활성 위협, SLA 준수율, MTTR, 심각도 분포, Kill Chain 단계

케이스 관리

상관 분석 · 심각도 정렬
MDR 포털 케이스 관리 — 여러 위협을 상관 분석해 하나의 케이스로 묶어 관리하는 화면

위협 자산

엔드포인트 · 서버 · DB
MDR 포털 자산 화면 — 위협받는 내부 자산을 한눈에 파악하는 화면

실시간 대시보드

활성 위협 · Critical · SLA 준수율 · MTTR을 한 화면에서

케이스 관리

상관 분석으로 묶인 Case를 심각도 · 시간 · 상태별로 정렬

위협 자산 관리

PC부터 서버 · 네트워크 장비 · DB까지 위협받는 자산을 추적

양방향 소통 채널

관제사와 담당자가 같은 Case 위에서 코멘트로 대화

SLA 지표

MTTD · MTTR을 측정해 서비스 수준을 숫자로 제시

감사 로그

누가 · 언제 · 무엇을 했는지 100% 자동 기록

멀티 테넌트

본사와 계열사, 여러 사이트를 분리된 테넌트로 운영

긴급 바이패스

설치된 AI-Sensor를 포털에서 즉시 우회 처리

Section IV

승인 후에 실행합니다

Approval-driven Response

사전에 약속한 위협은 AI가 즉시 차단합니다. 약속되지 않은 위협은 관제사가 개입해 조치를 제안하고, 고객이 승인하면 그때 실행합니다. 관제사가 고객 시스템을 마음대로 만지지 않습니다.

위협 상세 — 조치 승인 요청

고객 승인 대기 · SLA
MDR 포털 위협 상세 — SOC 조치 제안(외부 IP 1일 차단 권고), 고객 승인 대기, 대응 타임라인, 위협 현황

1 · SOC 제안

관제사가 IDS 시그니처 · 출발지 국가 · TI 평판을 근거로 정리해 차단 기간까지 명시해 권고합니다.

2 · 고객 승인

담당자는 근거를 읽고 승인만 하면 됩니다. 판단에 필요한 정보가 이미 정리돼 있습니다.

3 · 자동 실행

AI-Sensor 또는 기존 장비와 연동해 실행되고, 전 과정이 타임라인과 감사 로그에 남습니다.

토요일 새벽 02시 14분 — 실제 대응 시나리오

같은 공격을 두 가지 방식으로 겪으면 어떻게 되는지, 시간 단위로 비교했습니다.

통합보안관제

탐지 후 4초에 차단 완료

  1. 02:14:07포트 스캔 탐지외부에서 22 · 80 · 443 · 3389 포트를 순차 스캔
  2. 02:14:09위협 분석 완료AI 엔진 판정 — Reconnaissance, Score 78/100
  3. 02:14:11자동 차단 실행차단 규칙 생성 — 해당 IP BLOCK (24시간)
  4. 02:31:42브루트포스 시도같은 대역에서 SSH 공격 — 이미 차단됨
  5. 익일 02:14자동 해제24시간 경과. 차단 규칙 자동 삭제

토요일 새벽, 담당자는 자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결과만 읽었습니다.

수동 대응이었다면

약 8시간뒤에야 차단

  1. 02:14공격 시작알림 발송 — 새벽이라 아무도 보지 않음
  2. 09:00담당자 기상출근 후 알림 확인
  3. 09:30로그 분석 시작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찾는 시간
  4. 10:00차단 규칙 작성수동으로 규칙을 만들고
  5. 10:15테스트 후 적용대응까지 약 8시간. 그 사이 2,847회 접속 시도

데이터가 빠져나갔는지 여부는 — 확인할 수 없습니다.

Section V

24×7 SOC 운영 프로세스

Process

전문 인력이 표준화된 절차로 움직입니다. 누가 당직이든 같은 순서로, 같은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1

모니터링

24×7 실시간 감시

이벤트 수집 및 가시화

2

탐지

이상 징후 탐지

Alert 생성 및 알림

3

분류 · 우선순위

이벤트 분류 및 필터링

중요도 및 영향도 판단

4

분석

심층 분석 및 상관분석

위협 인텔리전스 활용

5

검증

실제 위협 여부 판단

오탐(False Positive) 제거

6

대응

위협 격리 · 차단 · 제거

정책 적용 및 조치 수행

7

통보 · 조치

고객 통보 및 상황 공유

대응 조치 및 권고 제공

8

보고 · 개선

사건 보고서 제공

룰 · 정책 개선 및 피드백

Section VI

숫자가 아니라 판단

Reports

이번 달 알림 몇 건, 차단 몇 건 — 그런 보고서는 읽어도 결정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위험 현황, 반복 이벤트, 조치 상태, 개선 과제를 함께 씁니다.

01

정기 보고서

주간 · 월간 통합보안관제 보고서. 전체 요약과 Case 분석, Alert · Asset 분석, MITRE ATT&CK 활동 범위, 그리고 다음 달 개선 과제까지.

02

비정기 보고서

사건이 생기면 그때 씁니다. 실시간 침입대응 보고서, 신규 취약점 관련 보고서 — 기다리지 않고 발생 즉시 전달합니다.

월간 보고서

PDF · XLSX
MDR 포털 리포트 — 정기·비정기 보고서 생성 화면

Section VII

On-Prem 또는 SaaS

Service Plans

데이터를 밖으로 내보낼 수 없는 곳이 있고, 장비를 들일 여유가 없는 곳이 있습니다. 같은 서비스를 두 방식으로 제공합니다. 비용은 하루 수집 데이터량 기준의 라이선스로 매월 청구됩니다.

On-Prem

내부에 두고 씁니다

  • 데이터 외부 반출 없이 내부에서 운영
  • 규격화된 하드웨어로 성능 · 확장성 보장
  • 대용량 트래픽 환경 및 규제 산업에 적합
  • Data Ingestion 25 / 50 / 100 GB 단위 구성

SaaS

구독해서 씁니다

  • 구축 없이 즉시 사용 가능
  • 구독형 모델로 예측 가능한 비용
  • 필요에 따라 스토리지 용량 확장
  • Daily Storage 10 GB ~ 500 GB 단위 구성

Section VIII

자체 구축과 비교하면

Cost

SIEM을 사고, NDR을 사고, 위협 인텔리전스를 구독하고, XDR·SOAR를 붙이고, 그것을 볼 사람을 뽑습니다. 그 합계를 5년으로 계산했습니다.

자체 구축 시 항목500명 이내일 25 GB5,000명 이내일 200 GB
SIEM1.5억5.0억
NDR1.5억5.0억
Threat Intelligence0.3억0.6억
IDS · Malware 분석0.3억0.6억
XDR · SOAR1.5억5.0억
보안 인력 운영비1.4억6.0억
자체 구축 5년 총합17.2억57.6억
통합보안관제 서비스 5년3.6억12.0억

SaaS 기준 추정치입니다. 실제 비용은 수집 데이터량 · 자산 규모 ·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수준의 관제를 직접 갖추려면 4배 이상이 듭니다.

게다가 장비를 사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새벽에 그것을 볼 사람을 채용하고, 교대 근무를 짜고, 그 사람이 그만두면 다시 뽑아야 합니다.

Section IX

자주 받는 질문

FAQ

  1. Q.01

    기존 보안 장비를 교체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SPAN/TAP 미러링으로 트래픽을 수집하고, 기존 방화벽·IPS·EDR과는 API로 연동합니다. 이미 투자한 장비를 그대로 쓰면서 그 위에 관제 레이어를 얹는 구조입니다.

  2. Q.02

    관제사가 우리 시스템을 마음대로 차단할 수 있나요?

    사전에 합의한 위협 유형만 AI가 자동 차단합니다(스코어별로 차단 기간이 다릅니다). 그 외의 조치는 관제사가 근거와 함께 제안하고, 고객이 포털에서 승인한 뒤에만 실행됩니다. 모든 조치는 감사 로그에 남습니다.

  3. Q.03

    우리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나요?

    On-Prem 구성을 선택하면 데이터는 고객 내부에 머무릅니다. 규제 산업이나 데이터 반출이 불가한 환경을 위한 구성입니다. SaaS는 구축 없이 즉시 도입할 수 있는 대신 클라우드에서 운영됩니다.

  4. Q.04

    밤이나 주말에 담당자가 대응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24×7 SOC가 봅니다. 사전 약속된 위협은 그 자리에서 자동 차단되고, 판단이 필요한 건은 관제사가 분석해 아침에 승인 요청으로 올려둡니다.

  5. Q.05

    도입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현황 진단(자산·로그·보안장비 확인) → PoC 설계(탐지 시나리오·성공 기준 정의) → 서비스 전환 순으로 진행합니다. AI-Sensor 설치 자체는 30분이면 끝납니다.

End of Brief

About

MDR 포털 · ATSecu 통합보안관제 서비스 — 신화에이티시큐에서 작성한 기술 개요. 수치는 2024년 기준이며, 실제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Spec

등급:
버전: v8.1 · 2026.07
제작: SHATSECU ·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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